사용후기

연기와 찐이 거의 없어 반영구적 사용 가능한
거꾸로 타는 뉴탑 화목보일러

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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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 사용후기
윤상우 조회수:506 211.210.32.28
2020-12-18 11:58:07
뉴탑 보일러를 설치하고 지난 겨울은 여러모로 기분 좋게 보낸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화목  소비량이 기존 보일러의 반 밖에 사용되지 않았고, 적당한 온도에서 따뜻하게 보냈습니다.

오늘은 환절기 온수사용과 관련해서 후기를 올립니다!
저희 집은 환절기 온수 사용을 위해 기름보일러와 병렬로 설치하여 요즘과 같은 환절기에 난방은 하지 않고
기름보일러를 가동하여 아침, 저녁으로 온수를 사용하여 왔습니다.

뉴탑보일러를 새로 설치하면서도 기존 기름보일러는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치하였는데 이제는 전혀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뉴탑보일러로 온수를 사용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기 때문 입니다.

사용방법은 특별한 것이 아니고 저녁에 장작 3~4개로 불을 지피고 나서 나무가 다타고 꺼질때까지 보일러
물을 데웁니다.
이렇게 한번 데우고 나면 이틀 정도는 온수를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보일러 내부 단열이 잘되어 있는것 같고, 저희 집은 보일러와 욕실 거리가 매우 가깝습니다.

지금까지 보일러를 가동하면서 설명서에 나와 있는 모든 기능을 다 사용해 보아  반 전문가가 된듯 합니다.
이제는 고장 없이 한 10년간 사용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최고의 보일러를 개발해주신 사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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