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후기

연기와 찐이 거의 없어 반영구적 사용 가능한
거꾸로 타는 뉴탑 화목보일러

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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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달 정도 사용한 후기 입니다.
황승훈 조회수:185 211.210.32.28
2020-12-18 11:38:34
일단  이렇게 괜찬고 좋은 보일러를 싸게 설치해주신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시골집을 새로 리모델링후 기름보일러를 때다 기름값이 도저히 감당 안될듯 하여 이 보일러를 설치 하였습니다.

현재 정말 만족하면서 사용중입니다.

제가 부모님 집에 일반 화목보일러를 때고 있고 또 귀농인이어서 귀농모임으로 알게되신 많은 분들이 화목보일러를 종류별로

다 사용하고 있어서 타사 보일러들을 잘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사장님 믿고 이보일러를 처음 설치를 하였는데 정말 만족하고 주변에서 다들 부러워합니다~ ㅎㅎ

다들 보일러 바꿀때는 뉴탑 화목보일러로 바꾸시겠다고들 하십니다. ㅎㅎ

제가 광고 많이 해드리고 있죠 ^^;

한달 동안 사용하면서 나무량은 정말 타사 보일러에 비해 50% 이상 절감이 되구요 (24시간 사용 기준)  제가 제일 맘에드는

것은 온수가 쉬지않고 일정한 온도로 펑펑 나온다는 겁니다 .

제가 아이가 셋인데 아이들이 전부 목욕할때마다 욕조에 물 받아서 놀면서 씻기때문에 온수가 가장 걱정이었는데 보일러 설명

대로 저희 다섯식구 온수 펑펑 쓰는데 쉬지않고 잘 나오는게 제일 마음에 듭니다 ㅎ

집도 항상 따뜻하고 좋구요 ^^

마른나무만 때야한다고 해서 나무구하느라 애좀 먹고있는데 그것도 내년이면 걱정 없을듯 하고요 ^^

그래도 한달간 사용하다보니 몇가지 문제점이 생겨서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모든 제품이 완벽하면 좋으련만 써보니 약간의 불편사항과 문제점이 있는듯하여 신제품 만드실때 참고하심이 어떨까 합니다.

첫째로 저희집 보일러만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보일러 설치시 약간 정면 쪽으로 기울어져서 그런지 목초액이 불피우는곳(중간

문)에 조금씩 계속 흘러내리던 것이 이제.. 한달이 되면서 떡이됐습니다. ;;; 이것이 보일러가 정면으로 약간 기울어지게 설치가

되서 그런건지 원래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보기엔 정면으로 약간 기울어진것 때문에 약간씩 목초액이 안에서 타

지 않고 중간문으로 흘러나오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제가 밑에 개워서 올리려고 했는데 너무 무거워서 혼자는 안되드라구요....

(한번 확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두번째 나무가 다타면 알림기능이 있던데.... 제꺼만 그런건지 첫날은 에러메시지가 떠서 알았는데 그후부터 현재까지

그 기능이 안되는건지 나무가 다타고 몇시간이 지나도록 나무가 없어 불이 붙지 않아도 송풍팬이 계속 돕니다.

그것때문에 아침에 나가서 보일러 오프 시키는 것이 일이 됐네요... ^^

나무없어 불이 일정시간 동안 안붙으면 송풍팬이 안돌게 했으면 합니다. (전기세도 무시 못할듯합니다.)

이 부분도 제것만 그런것이면... A/S부탁합니다 ^^;;

여기까지 제가 한달간 사용하면서 파악된 약간의 문제점입니다.  수정가능 한것이면 부탁드리겠습니다 ^^

위 두가지 내용 빼면 정말 나머지는 완전 만족합니다. 세상에 이렇게 편한 나무보일러가 있다니 환상적입니다 ㅎㅎ

앞으로 보일러 많이 파시고 저도 힘 닿는데까지 주변분들께 권장 해드리겠습니다^^

벌써 열집정도는 보일러 바꿀때 뉴탑으로 바꾼다고 난리 입니다 ㅎㅎ

앞으로도 좋은제품 개발 많이 해주시고 항상 초심잃지 않고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기업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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